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금융권 취업 시 동아리, 학회 활동 중요한가요?
서포터즈 활동 이력은 있지만 동아리나 학회가 없어서 걱정입니다. 현재 4학년이라 더 챙기기가 어려운 상황인데 없는 상태로 졸업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챙겨주는 게 좋을까요?
2026.03.09
답변 2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금융권 취업에서 동아리나 학회 활동이 필수는 아닙니다. 실제 채용에서는 금융 이해도, 인턴 경험, 자격증, 직무 관련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4학년이라면 새로 동아리나 학회를 시작하는 것보다 금융 관련 인턴이나 투자 분석 경험, 금융 자격증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서포터즈 활동이 있다면 그 경험을 통해 기획이나 분석 역량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정리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핵심은 금융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할때 취업을 위한 스펙이 준비가 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휴학, 졸업유예 어떤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며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수만 있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들이 취업시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환경공학과를 졸업하면 취직풀이 어떻게 되나요?
취직할 수 있는 회사의 수나 취업할 수 있는 분야 등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책적으로 기본적인 인력인 걸로 아는데, 꼭 그런 건 아닌건가요?
Q. 구매직무 회계사 고시경험 언급
안녕하세요 구매나 scm직무에 회계사 고시 준비한 경험은 어필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물어보셨을때만 언급하는게 나을까요? 구매과정에서 재무적 지식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항상 어필해왔는데 면접결과가 좋지는 않았습니다 회계 재무적 지식보다는 그냥 도전하고 학습하는 사람임을 어필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써야할까요?
Q. IT PM이 되고싶은 비전공자 취준생입니다..
지방 국립대 성적은 3.6/4.5 정도 되고 학과는 제약공학과(주전공) , 에너지공학과(복수전공) 했습니다!! 창업 관련 아이템 개발을 대학교에서 1년정도 열심히 활동하여 수상경험은 30건(장관 1, 대기업 이사장 3, 도지사1, 총장 다수)이 있고 해커톤 및 IT 개발 동아리 PM을 1년 학교 대표로 진행했으며 기본 정보 제공 앱 1, 부동산 관련 웹 1 서비스 운영중입니다. 운이 좋게 창업진흥원에서 창업 멘토 프리랜서도 1년 정도 진행했어요. 다만 운영중인 서비스들은 수익이 없고 딱히 막강하게 보여드릴 성과 지표가 미흡합니다.. (서버 개발 등등은 대회 상금으로 충당중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졸업을 하고 포트폴리오 및 이력들을 정리해야하는데 너무 했던 일들이 많아서 어떤 것들을 정리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저의 지난 활동들을 보았을 때 PM 직무를 넣는다면 어떤 것들을 빼고, 어떤 것들을 확고히 나타나게 하는게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